작은 행복의 씨앗 하나가 삶 전체를 변화시키고 주변으로 확장된다
모든 행복은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된다.
「Seed of Happiness」는 중심에 위치한 꽃 동글이로부터 다양한 형태와 색채의 오브제들이 퍼져나가며 하나의 거대한 만다라를 형성하는 작품이다.
작품 속 꽃 동글이는 행복의 씨앗을 상징한다. 처음에는 작고 사소해 보이는 긍정의 감정이지만, 시간이 흐르며 주변으로 전파되고 연결되어 더 큰 에너지의 흐름을 만들어낸다.
만다라(Mandala)는 '원'을 의미하며, 인간의 내면과 우주의 본질을 상징하는 구조이다. 이 작품은 행복 또한 하나의 원처럼 순환한다고 바라본다. 내 안에서 시작된 행복은 타인에게 전해지고, 다시 나에게 돌아와 더 큰 행복의 장을 형성한다.
중심에서 시작된 작은 빛이 끝없이 확장되며 만들어내는 연결의 풍경은, 우리 모두가 행복의 순환 속에 존재하고 있음을 이야기한다.